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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백세

소아괴질로 불리는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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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가 나이, 성별, 인종의 장벽없이 온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.

여기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뉴스가 어제부터 터져나오기 시작했다

국내에서 의심사례 2건발생, 이 뉴스에 엄마들 카페는 난리도 아니다. 

 

불행 중 다행일까?

두 사례는 코로나19 음성으로 나왔고 다기관염증증후군이 코로나19관련성이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

앞으로 더 지켜볼 일이다. 

 

하지만 오늘부터 초1,2 유치원, 고2가 등교를 했다.

거기다 고3등교생 중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. 

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다. 

 

모두 조심에 조심, 가급적 생활속 방역을 꼭 실천해야할 때이다. 

오늘은 다기관면역증후군, 소아괴질로 더 많이 알려진 이 질환에 대해 정리된 기사를 찾아보았다. 

 

다기관면역증후군이란?

두 개 이상의 신체기관에 중증이상의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.

연합뉴스가 그래프로 다기관면역증후군의 증상과 그간의 데이터를 잘 정리해주고 있다

 

 

 

치료와 관련해서는 팜뉴스가 해외 데이타를 잘 정리해서 설명하고 있다

 

 

 

 

코로나19의 또 다른 변종일까…‘다기관염증증후군’ - 팜뉴스

이른바 ‘어린이 괴질’로 불리는 ‘다기관 염증 증후군’의 의심사례가 국내에서도 나왔다. 주로 미국과 유럽에서 발생한 이 질병은 ‘가와사키병’과 유사하나, 발생 빈도와 중증도가 더 높�

www.pharmnews.com

 

모든 사람들이 힘들지만 특별히 아이들이 더 힘든 일이 발생하지 않길 기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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